동작구 흑석동
지금까지 살았던 곳 중 제일 오래살았던 집. 좀 작긴했지만 그래도 아늑하고 좋았음. 채광은 잘 안 들어옴. 안방 창문과 베란다가 연결되어있어서 베란다에서 안방으로 바로 갈 때 좋았음. 단열 잘됨. 냉방은 에어컨 개인 설치해야함. 층간소음 조금 심했음. 윗집에 친구가 살았었는데 층간소음 때문에 부모님들끼리 사이가 안 좋았음..ㅜ 어린이집이 거의 바로 건너편에서 살짝 올라간 곳에 있어서 가까워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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