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빌딩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7

오사빌딩 살아본 후기 1

  • 조망: 1
착한인간 · 상도동 거주 1년차
창가의 여백: 창문 앞에 의도적으로 아무것도 두지 않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그 여백 덕분에 창밖 정원의 나무들이 집 안의 인테리어처럼 느껴지거든요. 늘 그 주변을 정갈하게 유지해야 한다는 부지런함이 필요하지만, 비워둔 공간이 주는 마음의 여유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