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로 11 살아본 후기

관악구 봉천동

몰라
상권이나 위치는 너무 좋은데 도로 바로 앞이라 소음때문에 창문을 편히 열 수 없는 점은 아쉬워요. 1층에 식당이 있는데도 한번도 큰 벌레를 본 적 없습니다. 관리비에 다 포함된 점이 정말 편한데 건물에 공용화장실이 있어 생활하면서 사람들을 자주 마주칠 수 있는 점은 감안해야합니다. 위치와 평수 메리트가 정말 좋아요
1~3년 거주 · 관리비, 소음, 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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