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로 293-20
봉천로 293-20 살아본 후기 1
옆집에 새벽마다 개조차량 시동걸고 대기하는 ㅁㅊㄴ 있어서 잠깰때 몇번있음 집주인분 상당히 착하신데, 집 리모델링 업체가 잘못되어서 하자가 쫌있음 (장판 울퉁불퉁, 창문 단차 살짝 안맞음 등 사소한거)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로 293-20
옆집에 새벽마다 개조차량 시동걸고 대기하는 ㅁㅊㄴ 있어서 잠깰때 몇번있음 집주인분 상당히 착하신데, 집 리모델링 업체가 잘못되어서 하자가 쫌있음 (장판 울퉁불퉁, 창문 단차 살짝 안맞음 등 사소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