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로 293-20
봉천로 293-20 살아본 후기 2
- 해충: 1
- 교통: 1
혼자살기 딱좋습니다 역에서까지 거리도 지도에는 10몇분 걸리는데 10분 안걸려요 곰팡이도 생긴적없습니다 옥탑이라 여름에 쪼끔 덥고 겨울에 쪼끔 추운건있는데 에어컨이랑 보일러 적당히 잘틀면 괜찮아여
옆집에 새벽마다 개조차량 시동걸고 대기하는 ㅁㅊㄴ 있어서 잠깰때 몇번있음 집주인분 상당히 착하신데, 집 리모델링 업체가 잘못되어서 하자가 쫌있음 (장판 울퉁불퉁, 창문 단차 살짝 안맞음 등 사소한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