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로 361
봉천로 361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교통: 1
- 수압/난방: 1
오토바이 소음 크고 방음 안 됨 따뜻한 물 잘 나오고 사는데 큰 지장 없고, 역이랑 가까워서 편했음 근데 옆집이 트림 방귀 하는 소리까지 다 들리긴 함.. 방은 작지만 겨울철에 난방 23도로만 해도 엄청 따뜻했음.. 혼자 살기에 나쁘지 않음 음식 많이 해먹는 사람은 힘들긋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로 361
오토바이 소음 크고 방음 안 됨 따뜻한 물 잘 나오고 사는데 큰 지장 없고, 역이랑 가까워서 편했음 근데 옆집이 트림 방귀 하는 소리까지 다 들리긴 함.. 방은 작지만 겨울철에 난방 23도로만 해도 엄청 따뜻했음.. 혼자 살기에 나쁘지 않음 음식 많이 해먹는 사람은 힘들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