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천로 446-1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로 446-1

봉천로 446-1 살아본 후기 1

yoon · 옥련동 거주 2년차
건물이 깔끔하고 내부도 깔끔해요. 집주인 분이 관리 열심히 하시고 매년 새해에 문고리에 선물도 걸어주세요. 역세권, 대로변인 점이 여자가 살기에 치안 좋습니다. 다만 너무 좁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