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로 454
- 세대수
- 80세대
미래오피스텔 살아본 후기 2
- 편의시설: 1
- 해충: 1
집주인이 탑층에 사셔서 쓰레기 정리라던지 깔끔하게 관리를 해주세요. 그런데..우풍? 개심해서 겨울에 죽는지 알았어요.
3년 넘게 거주중입니다. 내년 10월 재계약기간에 재계약 의사 있었는데, 이번에 내 임대주택 선정이 되어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먼저, 지금껏 바퀴벌레 포함 단 한번도 벌레를 본적이 없습 니다. 매달 방역해주십니다. (추가 비용X) 주변에 높은 건물이 있고, 3층인지라 고층만큼의 채광은 아니지만, 살면서 어둡다고 느끼진 못했습니다. 10년 이상 자취 중, 원룸은 처음이었음에도, 주변 편의시설 등 인프라가 매우 좋아 살았던 거주공간 중 큰 만족도가 있는 거주공간입니다. 새로 입주하시면 도배는 새로 해주신다고 하고, 수압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