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로 525
남부빌딩 살아본 후기 2
- 소음: 2
- 주차: 1
- 편의시설: 1
- 교통: 1
- 수압/난방: 1
방음은 솔직히 좋은편은 아니라 좋다고 말 못하겠고, 대신 단열은 여름엔 엄청 시원함. 다만 겨울은 조금 추운편이었음. 서울이라 가스비가 싸서 감당가능하다고 생각되고 이정도 연식이누건물이면 감안할만한 정도라고 생각됨. 보증금 확실히 돌려받을 수 있을 만한 집으로 골랐는데 등기부등본에 대출금이 0원이라 계약했음. 도보5분 내에 웬만한거 다 있어서 세상 편함. 술먹기좋고, 종합 병원 가깝고, 지하철역 걸어서 7분 버스타면 5분만에 도착하는거 진짜 너무 편하다고 생각되서 살면서 꽤 많족했다고 생각해요.
단점: 방음1도안되고 옆집이랑 대화가능, 옆집 알람소리도 들려요, 집주인분이랑 대화가 잘안됨, 주차불가 장점: 월세가 싸다, 지하철역 인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