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봉천동
2년 살았었는데 집주인이 너무 꼰대에다 별로였음 진짜 최악... 나갈때도 세면대 부식된게 제탓이라면서 박박 우기고 돈 뜯어갔어요..; 선생이었다면서 20대초반 어린애 돈 조금이라도 더 뜯어가려고 난리 치는게 진심 꼴불견이었음 그리고 밖에 큰길가라 오토바이 소음이 장난아니예요 ㅠㅠ 새벽에도 왠종일 배달 오토바이 소리 들립니다.. 소음땜에 미치는줄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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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봉천동
2년 살았었는데 집주인이 너무 꼰대에다 별로였음 진짜 최악... 나갈때도 세면대 부식된게 제탓이라면서 박박 우기고 돈 뜯어갔어요..; 선생이었다면서 20대초반 어린애 돈 조금이라도 더 뜯어가려고 난리 치는게 진심 꼴불견이었음 그리고 밖에 큰길가라 오토바이 소음이 장난아니예요 ㅠㅠ 새벽에도 왠종일 배달 오토바이 소리 들립니다.. 소음땜에 미치는줄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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