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봉천동
홍수가 나도 걱정없는 곳이긴 하지만 오르막길이 죽음입니다. 에스컬레이터가 아주 잠깐 있어서 무용지물 같지만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들가도 합니다. 저는 101동에 살아서 괜찮지만 후문쪽에 살았거나 중간에 105동이나205동 이렇기 어중간한 곳에서 살았다면 외출을 아예 안 했지 싶어요. 화장실 2개 치고는 3년 전 이사들어올 때 저렴한 편이었는데 이제 많이 올랐죠.. 근처에 있을건 다 있어서 나들이 가는 것도 좋고 산은 아니지만 오르막길내리막길 운동하기도 좋아요.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관악벽산블루밍 후기 37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