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11길 52
관악로11길 52 살아본 후기 1
채광은 그저그랬구요 제가 살던층에 뭐만 고장나면 제 탓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층이 계속 공실이였구 배수구 노후가 원인으로 밝혀졌으나 제탓을 하심.. 거기다가 보일러는 두집이 1대를 같이 쓰기에 엔분의 일로 하다가 한집이 이사나가버리면 집주인분이 반을 부담하는게 아니라 세입자 너가 이만큼 더 썻으니 더 내 이런식으로 조정했어요 계약만료일전에 짐 일부를 빼고(셀프이사)하겠다 했더니 짐도 다 빼지 않은시점에 집 비밀번호를 알려달라고 하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