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봉천동
투룸(쓰리룸 컨디션)에 이정도 가격 없습니다. 부엌 크고 좋아요! 가스레인지라서 봉지 라면 2분만에 끓음 다만 방음, 방한등에 취약하긴 합니다만 구옥이라 감당 가능했습니다. (융자가 없그등요..) 바선생은 한번도 못봤습니다. 그리고 집주인 할머님께서 같은 건물에 살아서 계약시 불안감이 매우 적습니다. 가끔 설날 추석날에 과일 주시는데 맛있어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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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로11길 79-13 후기 2개 전체 보기
관악구 봉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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