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12길 70-20
관악로12길 70-20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주변 상권과 인프라가 지금꺄지 살아본 곳 중 가장 좋다. 관악구 축제가 매년 열리는데 샤로수길과 낙성대공원이 다 집에 가까워서 크게 힘 안 들이고 산책하다가 즐길 수 있다. 다만 인구밀도가 높다보니 아무래도 집집마다 붙어있어서 창문을 열었을 때 옆집이 잘 보이고 풍경을 즐기기엔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또, 상권을 걸을 때마다 흡연자가 많아서 깨끗한 공기를 평상시에 자주 즐기기는 힘들다. 그러나 공원과 산책로에 나무와 꽃들을 개화 시기에 맞게 조성해놓아서 러닝과 같은 운동을 하며 느낄 수 있다는 점이 단점을 상쇄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