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로14길 23 살아본 후기

관악구 봉천동

지민 · 청룡동 거주 24년차
상가쪽에만 너무 가깝지 않으면 조용히 지낼 수 있어요 단점은 좀 산길지형이라 경사가 심한 편 입다 상가가 있는 건물에 입주했다면 상가가 영업 종료 할 때까지는 잠은 다 잤다고 보면 됩니다 올빼미족에게 추천하는 동네에요 반면 조용한 주택가 쪽은 언덕 경사의 압박을 이겨내면 조용히 살 수 있지만 종아리가 튼튼해집니다
5년 이상 거주 ·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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