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봉천동
관악구청과 역이 가깝다는 게 큰 장점 번화가지만 술집이 많은 거리는 아니라 생각보다는 저녁에 조용한편 바퀴벌레가 50마리정도는 나와서 세스코를 불렀던 기억이... 음식점들이 다 인스타핫플같은 느낌이다보니 집 앞이여도 잘 안가게된다 주인 할머니 성깔이 장난이 아님 피곤함... 쿠팡 프레쉬백 집 문 앞에 놔두면 치우라고 문자,전화오고 문 쾅쾅 두들김
관악로14길 32-3 후기 1개 전체 보기
관악구 봉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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