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14길 67
해피하우스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주차: 1
남자들이면 그냥 살 수 있을 듯한 공간이고 할머니께서 친절히 답변 해주시는 편인데 소통이 조금 어려울 때도 있긴해요. 그래도 채광이 진짜 미친 방이었어서 좋았고 옷장이 하나붙박인데 여자면 조금 버거울 수 있음 ㅜ 공간은 협소합니다. 앞에 번화가라 안전하되 시끄럽고 쓰레기관리는 약간 어려워요 쌓아서 밖에 다른곳 버려야됨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14길 67
남자들이면 그냥 살 수 있을 듯한 공간이고 할머니께서 친절히 답변 해주시는 편인데 소통이 조금 어려울 때도 있긴해요. 그래도 채광이 진짜 미친 방이었어서 좋았고 옷장이 하나붙박인데 여자면 조금 버거울 수 있음 ㅜ 공간은 협소합니다. 앞에 번화가라 안전하되 시끄럽고 쓰레기관리는 약간 어려워요 쌓아서 밖에 다른곳 버려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