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봉천동
2024년 2월부터 약 2년간 거주중입니다. 서울대생들이 거주하기 좋은 위치라고 생각됩니다. 장점: - 낙성대-서울대 셔틀 위치가 바로 앞에 위치하여 등교가 편리했음 - 2호선 서울대역/낙성대역 각각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하여 교통 편리했음 - (샤로수길에 위치한 만큼) 주변에 밥집이 많아 끼니를 떼우기 좋았음 - 친절하신 집주인분들께서 맨 윗층에 거주하고 계셔서 기물 수리 등 건물 자체 관리가 잘 되어있음 단점: - 햇빛이 많이 들어오지 않음(채광) —> 주로 학교/외부에서 지낼 경우 큰 무리가 되지 않을듯 - 층별로 방 크기가 다른 듯 보이는데, 1층의 경우 다소 협소하여 맥시멀리스트인 경우 공간이 협소하다고 느낄 수 있음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준하우스Ⅱ 후기 3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