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봉천동
2년만기퇴실 예정입니다 2층이기도하고 주변에 오피스텔이 많아서 채광은 포기하고 대신 방한켠을 커텐으로 치고 간접등을 많이사용했어요 ㅎ 아무래도 혼자살다보니 노래틀어놓고 책읽을때가 많아서 소음도 크기없어서 잘살고갑니다 지하철역이랑 4분거리이고, 집앞에 cu편의점있어서 친구들 놀러왔을때 맥주리필하러 매번사러갓던기억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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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봉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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