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향이지만 고층이라 건너편 건물 창문에 햇빛이 반사돼서 나름 채광도 들어오긴 함 (저층 남향보다 고층 북향이 나아 보임)
건물 자체는 깨끗하게 관리되는 듯
주위에 식당도 별로 없고 해서 웬만하면 조용함 제일 시끄럽다고 느껴지는 건 사이렌 소리 뿐
층간 소음도 거의 없는 듯
건너편 집과 그래도 도로 하나? 정도 거리가 있어서 환기 자유롭게 시키는 편
주위에 운동할 수 있는 곳이 가깝게 여러개가 위치해 있어서 편하다고 느낌
아쉬웠던 점
단열건물관리
엘리베이터는 요즘 들어서 점검을 자주하기도 하고 좀 덜컹거려서 불안함
벽간 소음은 좀 있는 듯
월세관리비가 조금 세서 돈만 괜찮다면 계속 살기 나쁘지 않을 듯
23일 전
지렁이
거주기간 1년 미만
⸱
성남시 분당구 인증 21회
장점: 일단 수납공간이 많아서 좋아요. 옷장뿐만 아니라 한 벽 자체가 다 수납장이라서 이것저것 정리해두기 편합니다. 그리고 건물 내부, 엘리베이터에 cctv있고 관리인분도 1층에 자주 계셔서 여자 혼자 살기 괜찮아요. 제일 좋은건 서울대입구역까지의 거리에요. 거의 2분만에 갈 수 있어요. 주변 편의시설도 되게 잘돼있어요.
단점: 수압이 약하고 뜨거운물이 정말 느리게 나와요. 그리고 전용면적이 은근 좁게 느껴져요. 엘베 너무 느리고 출퇴근시간에 겹치는 사람 많으면 짜증나요 ㅜ 또 출입구에서 담배피시는분이 많아서 집들어갈 때 담배냄새 맡아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