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봉천동
집주인부부도 친절하시고, 관리해주시는분도 같은건물에 거주하시는데 인사 잘 받아주시고 건물관리도 잘 되는편 입니다. 사정이생겨 만기는 못채웠지만 어느샌가 정이 들었는지 인사하고 나오는데 이상하게 눈물이 나더라구요ㅠ 문득 생각나는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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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봉천동
집주인부부도 친절하시고, 관리해주시는분도 같은건물에 거주하시는데 인사 잘 받아주시고 건물관리도 잘 되는편 입니다. 사정이생겨 만기는 못채웠지만 어느샌가 정이 들었는지 인사하고 나오는데 이상하게 눈물이 나더라구요ㅠ 문득 생각나는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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