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봉천동
바로 앞 초등학교,중학교가 있어 취학 아동이 있는 집이라면 뛰어서 1분컷 가능할듯 년식이 오래된 아파트인것에 비해 엘베교체나 개별난방전환, 입출차 시스템등 관리가 잘 되어있음 상가에 마트도 있고 가까운곳에 재래시장이 있어 구경 가는 재미가있음 평수가 큰 103동은 주차가 널널하지만 그 외에 동은 빡셈.. 105동 기준 지하주차장 이중주차는 기본 언덕이 너무 헬임.. 눈 오는날에 걸어서 인도로 이동하기에 좀 무서움.. 차도는 열선이 깔려있어 그나마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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