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봉천동
6년 살았고, 장점은 배달 오토바이랑 가끔 울리는 자동차 경보음 빼면 조용한 주택가라는 점이고, 단점은 관리실이 있지만, 딱히 관리가 흡족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누수 등으로 보수할 게 생겨서 관리실에서 사람들이 왔는데, 비전문가 같았고, 임시방편으로 떼우는 식이었습니다. 추가 단점으로는 바퀴가 많다는 점과 층간+벽간 소음이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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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봉천동
6년 살았고, 장점은 배달 오토바이랑 가끔 울리는 자동차 경보음 빼면 조용한 주택가라는 점이고, 단점은 관리실이 있지만, 딱히 관리가 흡족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누수 등으로 보수할 게 생겨서 관리실에서 사람들이 왔는데, 비전문가 같았고, 임시방편으로 떼우는 식이었습니다. 추가 단점으로는 바퀴가 많다는 점과 층간+벽간 소음이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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