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봉천동
언덕이라 힘듭니다. 특히 눈이 온 날은 외출하기 무서울 정도에요. 단지는 크지만 관리사무소가 일을 잘 못 하고 주차가 정말 힘듭니다. 밤 8시에 들어와도 자리가 없어서 단지를 빙빙 돌아다녀야해요. 서울대입구역으로 가는 버스가 단지내에 들어오는 건 편리하고 동네 자체가 굉장히 조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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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봉천동
언덕이라 힘듭니다. 특히 눈이 온 날은 외출하기 무서울 정도에요. 단지는 크지만 관리사무소가 일을 잘 못 하고 주차가 정말 힘듭니다. 밤 8시에 들어와도 자리가 없어서 단지를 빙빙 돌아다녀야해요. 서울대입구역으로 가는 버스가 단지내에 들어오는 건 편리하고 동네 자체가 굉장히 조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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