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봉천동
구축이라 튼튼하게 지어져서 벽간소음도 없고 대체로 어느 집이든 채광이 좋아요! 마을버스가 단지내까지 들어오는 것도 되게 좋고, 아파트 뒷편으로 작은 녹지가 구성되어있어서 운동하고 걷기 쾌적해요! 놀이터에서 애들 꺄르륵 거리는 소리도 좋아요(저녁에 시끄럽게 노는 경우 거의 없어요!) 주차가 세대당 0.6대에 지하주차장이랑 연결되어있지 않아서 좀 번거로워요.. 언덕에 있어서 채광이 좋지만 역까지 걸어가기는 좀 힘들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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