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봉천동
일단 아파트가 놋물이나오고 주차 공간이 협소해 아침마다 전쟁 이었습니다. 제가 살 당시에는 중앙난방에서 개별난방으로 바껴서 그런점은 괜찮아졌어요. 언덕위에 있어서 유모차끌때 힘들었지만 주변에 시장도 있고 역도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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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봉천동
일단 아파트가 놋물이나오고 주차 공간이 협소해 아침마다 전쟁 이었습니다. 제가 살 당시에는 중앙난방에서 개별난방으로 바껴서 그런점은 괜찮아졌어요. 언덕위에 있어서 유모차끌때 힘들었지만 주변에 시장도 있고 역도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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