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봉천동
역에서 마을버스를 이용해 들어가야 한다는 점이 불편합니다. 모든 게 카드로 작동되니 익숙지 않은 상황에서는 불편한 점이 있네요. 특히 정문 출입이 카드를 소지하지 않고는 안되니 안가져왔을 때기다렸다가 남들 들어갈 때 슬쩍 같이 들어가려니 좀 멋쩍기도 합니다. 돈은 냈는데 헬스장 러닝머신이 몇개 안 돼 가서 허탕치고 돌아오게 되는 점은 많이 아쉽습니다. 그 외 깔끔하고 이용에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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