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245길 5-1
남부순환로245길 5-1 살아본 후기 3
- 편의시설: 2
- 주차: 2
- 교통: 2
- 소음: 1
- 해충: 1
- 엘리베이터: 1
집주인 분이 건물에 함께 거주중이며 고장난 곳 수리를 잘해줍니다. 건물 자체가 관리가 잘되어 있습니다.
무난한 분리형 원룸 구조, 옷장 사이즈 커서 옷 많으면 굿. 낙성대에 흔치않은 엘베 건물+역 바로앞, 세탁소 1분컷, 편의점 1분컷 너무 좋음 단 호수에 따라 다르겠지만 우리집은 창문 바로앞이 건물이라 햇빛 하나도 안들어옴..꼭 불 끄고 확인하세요.. 난방 중앙난방인데 따뜻합니다
- 장점: 역이랑 진짜 가까움. 편의점 코앞이고 바로 옆에 빨래방. 평지여서 어디 오가기 너무 좋음 ㅠ 치안 좋음 역이랑 가깝다보니 밤이나 새벽이나 무서울 일 x 살면서 벌레 나온 적 없음. 수도가스가 관리비 포함이라 좋음. 겨울에 집에 있을때 추운 적 없었음. 층간소음 문제 아예 없었음. 수납공간 많은 편인듯. 그리고 보증금 월세 싼편임.. - 단점: 좁음... 혼자 살기에도 좁은 느낌임 ㅠ 이게 너무 아쉬움 그리고 구축이라 전등이나 수도가 고장난적이 있었음 (그래도 이건 내가 살면서 고쳤으니까 다음 세입자분은 ㄱㅊ을듯.. 집주인분도 친절하셔서 해결 잘해주심) 주차장 있긴 한데 여기 사는 사람 말고 외부인들이 주차하는 케이스가 꽤 있는듯.. 차 댈수는 있는데 통로가 좁아서 주차 잘하는 사람만 가능할듯.. 근데 차없고 미니멀리스트면 추천임 솔직히 나도 좀만 더 넓었으면 결혼전까지 계속 살았을것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