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246라길 11
남부순환로246라길 11 살아본 후기 1
역이랑 가까워서 좋음. 집주인분이 건물 꼭대기층 사시고 나이가 좀 많이 있으심. 차라리 전기세를 따로 냈으면 좋겠음. 전기세가 관리비 포함이라 에어컨 및 온열기구 사용에 제약이 있음. 너무 습한 날 환기 안돼서 에어컨 제습 켜고 나갔다가 집주인이 연락옴 집이냐고 아니면 에어컨 끄겠다고(세입자 여자 집주인 남자). 일끝나고 연락봐서 이게 뭐지 싶었는데 진짜 꺼져있음; 어떻게 끄신건지.. 들어오신건지.. 전력차단을 하신건지.. 이 외엔 살만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