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봉천동
건물이 많이 낡았어요. 위층인데도 불구하고 하수구 냄새가 화장실, 싱크대, 싱크대 하부에서 올라오고요.. 장마철에 특히 더 심각했어요. 창문은 뒤틀려 있어서 닫아도 완벽하게 닫히지 않아서 추울때 웃풍 장난없어요. 날 풀리면 벌레들이 사이사이로 들어와서 창문 전체를 방충망 따로 사서 덮어버리거나 비닐같은걸로 덮어버려야 해요. 샤워할때 다른 집에서 쓰거나 하면 물줄기 약해지고 온도 오르락내리락 하는건 기본이구요. 무튼 추천은 안하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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