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순환로247나길 5 살아본 후기

관악구 봉천동

쓰나
집주인 할머니가 자꾸 마주칠 때마다 말 걸음. 따뜻한 물이랑 난방 아주 잘 되는 점은 플러스
1년 미만 거주 · 수압/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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