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 당곡2길 34
당곡2길 34 살아본 후기 1
- 수압/난방: 1
방이 작아서 에어컨이나 난방을 틀면 5분 만에 금방 시원해지고 따뜻해집니다. 전기세도 많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주방이 방과 분리된 구조라서 요리할 때 냄새 걱정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서울특별시 관악구 당곡2길 34
방이 작아서 에어컨이나 난방을 틀면 5분 만에 금방 시원해지고 따뜻해집니다. 전기세도 많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주방이 방과 분리된 구조라서 요리할 때 냄새 걱정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