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천로13나길 19-11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로13나길 19-11

봉천로13나길 19-11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조망: 1
제이 · 보라매동 거주 1년차
제일 고층인데도 불구하고 여름에 덥지 않고 겨울에 춥지 않음 중문이 있어서 공간 분리 되어 좋고 소음 차단에 좋음 화장실에 창문이 없지만 냄새가 난다거나 하는 문제는 없음 전체적으로 매우 깨끗한 인테리어 분홍빛 노을이 질 때면 창문 밖 풍경이 이로 말할 수 없음 그리고 집주인 분이 너무 너무 좋으심 다만 단점은 많이 좁음 방에 침대 하나와 작은 식탁 하나만 있으면 된다 라면 이만큼 완벽한 방이 없지만 이것저것 생활이 많은 사람이라면 비추 본인도 컴퓨터 작업, 공부 등 책상이 꼭 필요로 하고 매트리스와 식탁을 놓으니 빨래대 놓을 공간이 없어 어떻게 잘 해서 모든 걸 갖추긴 했지만 남는 공간에 사람히 살짝 쭈구려 누울 정도의 공간만 남음 요리를 해먹기엔 그릇을 둘 공간이라든지 요리를 할 공간이라던지 넉넉하지 않아 요리를 포기하게 되었음 그래서 굉장히 만족스러운 이 방을 포기하고 이사를 준비 하고 있음 혼자 살고 미니멀에 깔끔한 인테리어에 풍경 좋아한다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