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로33가길 13-6
봉천로33가길 13-6 살아본 후기 1
채광이 좋구요 집주인이 터치하는 부분 전혀없구 창문쪽으로는 소리가 조금 들리는데 다른 쪽이나 옆집 윗집에서의 소음도 전혀 없어어요. 창문이 커서 환기 잘되고 반지하로 돼 있지만 1층느낌이라 저도 살았습니다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로33가길 13-6
채광이 좋구요 집주인이 터치하는 부분 전혀없구 창문쪽으로는 소리가 조금 들리는데 다른 쪽이나 옆집 윗집에서의 소음도 전혀 없어어요. 창문이 커서 환기 잘되고 반지하로 돼 있지만 1층느낌이라 저도 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