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봉천동
집이 확실히 2005년 전에 지어져서 확실히 튼튼해요!! 벽두께가 20cm 이상이라 그런지 층간소음, 벽간소음 전혀 없고 정말 조용해요!! 복도식 아파트라 걱정했는데 소음이 하나도 없어서 오히려 제가 더 조심하게 되요!ㅎㅎ이 후기 자세히 보기
좋은 점 : 지하철 2호선하고 가깝다. 10분안으로 집 도착. 분리수거 음식물쓰레기 매일 배출 가능. 단점: 윗집 층간소음 완전 심함. (층간소음위원회 신청 중) 아랫집 소음도 올라옴. 겨울에 바람이 많이 들어와서 춥고 관리비(25평,21만원대) 많이 나옴.이 후기 자세히 보기
채광 작열!넘 뷰가 뻥~뚤려 갑갑함이 전혀없어요~^^더운여름철에도 문열면 맞바람슝~넘 시원하고요!주변이 초등학교인데도 전혀 시끄럽지 않은 거주지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