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봉천동
동네가 동네라 주차가 아주아주 불편함. 게다가 주말에는 뭔 매주 손님을 불러다 새벽까지 밤새서 노는지 소음이 매우 심각함. 또한 쓰레기 분리수거 하는 곳에 그냥 배달음식 시켜먹고 남은거 통째로 투척하는 등 비위생적이고 매너없는 행위는 내가 살던 빌라뿐 아니라 주거지 골목보면 여기저기 일상다반사. 당시엔 어쩔 수 없었느나 다시는 안 살고 싶은 동네
은천로35나길 14 후기 1개 전체 보기
관악구 봉천동
동네가 동네라 주차가 아주아주 불편함. 게다가 주말에는 뭔 매주 손님을 불러다 새벽까지 밤새서 노는지 소음이 매우 심각함. 또한 쓰레기 분리수거 하는 곳에 그냥 배달음식 시켜먹고 남은거 통째로 투척하는 등 비위생적이고 매너없는 행위는 내가 살던 빌라뿐 아니라 주거지 골목보면 여기저기 일상다반사. 당시엔 어쩔 수 없었느나 다시는 안 살고 싶은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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