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 은천로35나길 18
은천로35나길 18 살아본 후기 1
- 해충: 1
변기물 내리면 수압 다 약해짐 3분 정도 지나야 수압 돌아옴 1층이라 벌레가 잘들어옴 살면서 곱등이 7번, 바퀴벌레는 수시로, 개미는 몇백마리 봐서 다죽임 방에 창문 작음 문열면 바로 앞 벽이라서 환기 불가 습해서 제습기 필수 집주인이 벽지 물어내라고함 주변에 코인세탁소, gs가 있어서 좋음
서울특별시 관악구 은천로35나길 18
변기물 내리면 수압 다 약해짐 3분 정도 지나야 수압 돌아옴 1층이라 벌레가 잘들어옴 살면서 곱등이 7번, 바퀴벌레는 수시로, 개미는 몇백마리 봐서 다죽임 방에 창문 작음 문열면 바로 앞 벽이라서 환기 불가 습해서 제습기 필수 집주인이 벽지 물어내라고함 주변에 코인세탁소, gs가 있어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