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 장군봉5길 9
장군봉5길 9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해충: 1
- 교통: 1
지하철역이 가까운게 장점이고, 그 외에 좋은 점 없어요. 이사날짜 임박해서 어쩔수 없이 선택한 집이에요. 바퀴벌레 한두달에 1번씩 출몰함. 바로 옆이 공원이라서 처음엔 좋은줄 알았으나 모기 진짜 많이 들어옴. 집도 구옥이라 어디서 들어오는지 진짜 잠못잘 정도로 많음. 옆집 남자 서서 소변보는 소리도 다 들림. 집주인 할아버지 반말하며 건물 관리하러 자주 오는데, 마주치면 일로와보라며 일시킴. 문까지 두드리며 나오라며 냉장고를 1층부터 옥상까지 옮기는걸 다른 집 임차인이랑 같이함. 음료수 주는거 없음. 고맙다 끝. 중도퇴실한다고 하면 가격 시세보다 훨씬 비싸게 내놔서 욕심부림. 겨우 싸워서 정상가에 내놔서 탈출할 수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