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봉천동
집주인이 계약기간이 끝나고도 전세금을 반년이 넘게 안돌려줘서 임차권등기로 법원 쫓아다니며 알게된게 상고있는 집이 근린이었다는 것과 그걸 부동산이 숨기고 알려주지않았다는 것, 그리고 속은 제가 ㅂㅅ이었다는 것입니다.(나중에 부동산에 따지니 사는데 지장없었자나요?였습니다.) 전세금도 안주면서 바로 아랫집에 살면서 연락 한 통 없이 6개월을 뭉갠 것도 뒤집히는데 임차권등기를 하니 법원에 전세금을 공탁 후 저희 모친을 작업쳐서 임차권등기 해지하게 한 후 이주 줄테니 나가라고 하면서 되려 무릎꿇다시피 사정하게 만들더니 이사까지 삼주 주더군요. 이삿날까지 집주인 노인의 아들이라는 작자는 말도 안되는 문 샷시에 스티커가 붙었네~찬장의 바닥이 휘었네 등 같은 외계어를 남발하며 30만원은 수리비로 내놓으라고 하더군요. 이미 지칠대로 지치고 말라버릴 정도로 혹사해서 그냥 그 돈 주고 뒤도 안 돌아봤습니다.
행운1라길 70 후기 1개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