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e Place

서울특별시 관악구 행운4길 61

Sole Place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 관리비: 1
  • 소음: 1
  • 해충: 1
  • 교통: 1
비타민 · 낙성대동 거주 1년차
역에서 가까움. (1-2분컷) 동네가 오래되었지만 신축으로 바퀴벌레 없음. 특이점인데 모기가 없음. 사는동안 1마리 본거같은데 그냥 밖에서 들어온듯? 건물관리 최고! 집주인분이 임차인 관리에 매우 엄격! 늦은 저녁시간이 새벽에 소음 문제 절대 없음. 복도에 쓰레기 절대 없음. 택배가 복도에 오래 놓여 있을 일도 없음. 동네는 믿고 사는 자취 성지 낙성대. 서울대입구보다 사당보다 이수보다 안전하고 조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