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신림동
19층이라 관악산 4계절이 병풍처럼 펼쳐보이는 팬션보다 더 팬션같은 아파트.. 마을버스 바로 집 앞에서 타고 10분 정도 나가면... 걸어서 운동삼아 20분정도 지하철도 시장도 은행도 모두 해결 사람사는 냄새가 나는.. 단점.. 산위쪽으로 언덕 같아 아파트로 올때는 마을버스 타고... 공기좋고 인심좋은 정다운 곳... 사시사철 꽃도 피고 새날고 나비들고... 행복한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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