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로 284
봉천로 284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집주인분이 정말 깔끔하시게 좋으시고 관리도 잘되어있어서 신축 느낌 광광납니다. 대로변이 있어서 조금 시끄럽긴한데 근처에 편의점도 쉽게 가고 보라매 공원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어요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로 284
집주인분이 정말 깔끔하시게 좋으시고 관리도 잘되어있어서 신축 느낌 광광납니다. 대로변이 있어서 조금 시끄럽긴한데 근처에 편의점도 쉽게 가고 보라매 공원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