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천로 286 살아본 후기

관악구 신림동

카페 · 삼전동 거주 20년차
채광이랑 환기가 잘되고 역에서 가는길이 평지여서 좋았어요. 주인분이 같은 건물에 살아서 관리가 잘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방음도 살땐 몰랐는데 다른데 살아보니 좋았던 것 같아요. 단점은 구조가 직사각형이 아니라 가구배치가 힘들고 길가의 차 소음이 잘 들립니다.
1~3년 거주 ·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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