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 조원로 108
어반 골드 살아본 후기 2
- 주차: 1
- 교통: 1
신혼집으로 시작했던 곳인데 주차장이 너무 협소해서 혼났어요. 돈은 돈대로 받으면서 저희한테 작은 주차장을 줘서 불만이 많았답니다. 신대방역이랑 가까워서 버스는 거의 운 타고 다넜어요.
혼자살기엔 방도 좁지않고 옆집 윗집 층간소음 들어본적 없이 살았습니다. 채광도 좋으나 건너편에 술집이 있어 가끔 취객소리가 들리는거말곤 좋아요.
서울특별시 관악구 조원로 108
신혼집으로 시작했던 곳인데 주차장이 너무 협소해서 혼났어요. 돈은 돈대로 받으면서 저희한테 작은 주차장을 줘서 불만이 많았답니다. 신대방역이랑 가까워서 버스는 거의 운 타고 다넜어요.
혼자살기엔 방도 좁지않고 옆집 윗집 층간소음 들어본적 없이 살았습니다. 채광도 좋으나 건너편에 술집이 있어 가끔 취객소리가 들리는거말곤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