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신림동
약 3개월 정도 살면서 정말 만족했던 집입니다. 집이 깨끗하고 관리가 잘 되어 있어서 생활하기 편했습니다. 반지하이지만 생각보다 훨씬 쾌적했고, 단열과 방음이 잘 되어 비가 많이 오는 날에도 빗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았습니다. 관리비에 인터넷, 수도 등 대부분이 포함되어 있어서 생활비 부담도 적었습니다. 저는 전기요금은 보통 2만 원 이하, 가스요금은 1만 원 정도밖에 나오지 않았어요. 2호선과 가까워서 이동이 편하고, 바로 근처에 전통시장, 편의점, 카페 등이 있어 생활하기 정말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집주인분도 친절하셔서 필요한 일이 있을 때 바로 도와주셨고, 혼자 살기에 조용하고 편안한 집이었습니다. 직접 살아보니 만족도가 높아서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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