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천로16길 54
성우하우스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 반려동물: 1
- 교통: 1
호수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살았던 호는 넓은 원룸으로 혼자 살기에 아주 좋았습니다. 건물들 사이에 있어서 빛이 강하게 들어오는 건 아니였지만 그래도 밝게 살 수 있었어요. 애완동물은 안되고, 제가 살때 집주인분이 너무 좋으신 분이라 오래 살았습니다. 역이랑도 멀지않고 주변에 먹을 곳도 꽤 있었어요. 주민센터가 바로 코앞이라 편했습니다. 평일 아침마다 분리수거 정리하시는 청소업체도 사용해주셔서 건물 깨끗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