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천로22길 46-5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천로22길 46-5

관천로22길 46-5 살아본 후기 2

  • 교통: 1
  • 소음: 1
땅근땅근 · 양정동 거주 2년차
오토바이가 너무 많아 위험함. -전부 식당가라 흡연자들 너무너무 많(아침저녁 출퇴근하면서 어마어마한 간접흡연 쌉가능) -건물자체 방음이 거의 안됨, 콘크리트 벽이 아니라 판자로 지어진 건물같음,(방보러가서 두드려 봤을때 판자소리 들렸는데 부동산에서 요새는 콘크리트 위에 판자 쓴다고 사기침, 속은 내가 등신임) 옆집은 물론 앞집, 윗집 말소리가 방안에서 다들림, 윗집 옆집 욕실에서 샤워하면 물소리 심하게 들림, 건물 내부에 쾨쾨한 냄새가 너무 심함, 건물 문앞 청소를 제대로 안해서 맨날 박스들이 여기저기 굴러다님, 외부에서 들어온 엄청 큰 바퀴 몇번이나 봄,
당근carrot · 공덕동 거주 15년차
아쉬웠던 점은 직장이 강남이라 신림역 2호선을 타기엔 조금은 걸어야했다는 것입니다 10분 정도만 걸으면 돼서 괜찮았고 주택가라서 크게 시끄럽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