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천로25길 43
관천로25길 43 살아본 후기 2
- 소음: 1
신림역, 신대방역 도보로 10분, 근처 버스정류장 이용하면 왠만한 곳은 다 이동하기 엄청 편한 동네입니다! 주변소음없고 동네도 깨끗한 편이라 살기 엄청 좋았어요. 집주인분도 엄청 편의봐주시고 신경써주셔서 사는내내 감사하게 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여기 살았다고 댓글다신분이 있는데 층간소음하나 없고 윗층에 이상한여자가 한번 들어와서 경찰이 온적있는데 저는 듣지도 못하고 잘잤던 기억이 있네요. 제가 알기로는 모든 방이 정수기가 옵션이라 물값도 걱정안해도 되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층간소음 괴롭힘 심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