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천로26길 39
관천로26길 39 살아본 후기 2
- 소음: 2
- 주차: 1
- 편의시설: 1
- 교통: 1
우선 장점점은 보라매공원이 바로 앞에 있어서 매일 운동하기 좋고, 주변에 상가 형성이 잘되어 있으며, 당곡역에서도 꽤 가깝습니다. 그리고 단점은 흡연충,보행 흡연충 들이 너무 많고 사람들 사고 수준이 다른 지역 보다 낮은 편입니다. (주택 단가가 싸기 때문에) 본인은 근처 분양 받은 아파트 공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 지역에서 살았지만, 이번에 계약 끝나면, 이 지역은 이제 쳐다도 않 볼 것 입니다.
우선 집의 구조는 매우 좋으나, 건축을 잘못해서 층간소음이 심하고, 외부소음도 옆에서 하는 것처럼 심각합니다. 그리고, 비가 많이 오면, 침수 걱정도 되는 그런 취약한 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이웃집 사람들도 모두 이기적인 사람들만 있어서, 층간소음을 지적해도 본인의 잘못을 부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