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 난곡로26나길 47
난곡로26나길 47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조망: 1
채광 없습니다. 해가 안들어와요. 수도세는 집주인과 전체적으로 앤분일 해서 납부를 하는 식이에요. 옛 주택이라 층간 소음 너무 잘 들리고요. 집주인은 어르신이세요. 뭐 딱히 신경은 안쓰세요. 보일러는 입주하고나서 고장나서 한 번 갈았네요.
서울특별시 관악구 난곡로26나길 47
채광 없습니다. 해가 안들어와요. 수도세는 집주인과 전체적으로 앤분일 해서 납부를 하는 식이에요. 옛 주택이라 층간 소음 너무 잘 들리고요. 집주인은 어르신이세요. 뭐 딱히 신경은 안쓰세요. 보일러는 입주하고나서 고장나서 한 번 갈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