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곡로26나길 51

서울특별시 관악구 난곡로26나길 51

난곡로26나길 51 살아본 후기 1

실천예술가두눈 · 둔촌동 거주 2년차
102호 한 차만 들어 갈 수 있는 길에 있던 집이지만 주인아주머니 좋은 분이시고 조용하게 잘 살았습니다. 햇빛은 많이 들어 오는 편은 아니지만 그리 나쁘지 않았습니다. 작은 방 하나 조금 큰방 짐을 둘 수 았는 곳도 조금 있고요 시장도 그리 멀제 않은 곳에 있었고요